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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는_이야기

동원 프리미엄 돈까스 튀기는 건 좀 귀찮은데

별빛걷기 2018. 1. 14. 21:58

주말만 되면 저녁에 뭐 먹기가 귀찮은데..

반찬이 없을때는 역시 마트에 가서

냉동식품을 사오는게 최고죠^^!


그래서 시간은 좀 됐지만;;

엄마를 도와서 돈까스를 튀긴 이야기를 적어보겠슴다(찡긋




기름을 먼저 준비해야겠져??

오늘도 자동차가 놀라면 카놀라유를 준비합니다 ^ㅇ^

불조절로 튀길 온도를 잘 조절해줍니당.



오늘의 주.인.공

동원 프리미엄 돈까스...

겉으로 보기에는 양이 얼마 없어보이는군여



근데 포장은 마음에 드네요.

약간 반투명에..

돈까스가 쌓여있는 느낌?



짜잔.

갯수로 따지면 6개 8개인가...넉넉하게 들어있는 걸로 기억!

지금은 물론 다 튀겨먹었습니다^^



아 사실 기름이 부족해서 그냥 두른 정도인데;

그래서 그런지 골고루 안튀겨지고

요렇게 되네요 ㅠㅠ

그냥 담그듯 튀기는게 젤 맛있고

골고루 튀겨져요~



동원 돈까스 한개 크기는 주먹 두개 사이즈?

1개 먹으면 딱 맞을 것 같은 양인데..



물론 저는 두개를 먹었습니다^^

다행히 어찌저찌 튀기다보니 골고루 튀겨졌어요..

ㅋㅋㅋ 막판에 불조절 못해서 조금 태웠지만

소스를 함께 찍어먹으면 맛있어요오오오


반찬 없을때 요렇게 간단히 튀겨서 드셔보세여어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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